★예수님을 생각하며...부활절 묵상기도문을 써주세요~★
권춘자 하나님 께서 태초부터 계셔서 만인을구원시키기위해 자기아들 예수님을 주기까지시생시키시고 다시 영과 육을 그대로 부활시켜 주셔서 우리에게 기쁨과 소망 과 희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또한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여 그고통 다 참으시고 마지막 " 네가 다이루었다" 말씀 하시고 운명하신 주님께 감사 할 뿐임니다.십자가가 않이고는 무었으로도 구원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을 모든 일류가 알았으면......! 2010-04-05
신경철 우리의 모든 슬픔과 운명과 어두움을 온전히 가져가신 부활의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이 예수님께서 우리가 해결할수 없는 죽음과 죄문제를 능히 해결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진정한 승리와 기쁨을 주신 은혜를 생각할때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이 부활의 예수님을 날마다 의지하고 힘써 부활의 증인된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2010-04-04
이규진 죽음에서 부활하신 주님.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라는 말씀이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요즘 많이 힘이 든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주님의 사랑안의 연단이라 믿게
해주시니 이것 역시 제게 큰 복입니다. 주님.. 주님을 바라보며 연단을 이겨내어 주님과 함께 영생을 사는 소망을 제 가운데 더 강력히 주시고 제안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강하고 담대할 수 있도록 힘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2010-04-04
이정우 3월 28일(주일) 예루살렘에 입성 - 막 11:1-11 -
1) 고난과 죽음을 미리 아시면서도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
→ 실제로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채찍에 살점이 떨어져나가고 가시 면류관을 써야 한다면... 내 죄로 내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면.. 난 어떻게 했을까? 그 고난과 고통을 알면서도 갈 수 있을까?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생각 조차 힘이든다.
2) 오늘 내 맘속을 우리 교회를 예수님께서 오셔서 둘러보신다면 무엇을 느끼실까?
→ 어떤 마음 이실지... 짐작 조차 어렵다. 욕심, 교만, 이기심 등 모두 내가 중심이며, 이기적인 행동이다.예수님이 아닌 나 개인을 위한 행위.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 한 방울도 나에겐 아깝다고 하시며 가슴을 찢고 슬피 우실것 같다ㅠ 마음이 아프다.
3) 삶의 적용
빨리 회개하자! 나의 마음에 예수님의 자리를 넓히자! 주님의 시간을 내어 드리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자! 이젠 기도시간 내 말만하고 마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3분간 기다리자^^
2010-04-04
유승민 무덤속 바닥은 차디 찬 얼음장
주님은 그 차디찬 바닥에 등을 대고 육체의 수면을 취하고 계신다.
수도 없는 채찍질에 지치고 지찬 몸은 이미 십자가에서 굳어져 버렸고
피투성이 된 등은 땅바닥에 대고
뱉어 논 침자국이 남아있는 얼굴은 용서의 눈물이 흐를다 말라 버렸다.
가시가 찌르던 이마의 핏자국은 이미 덩어리가 되어 있다.
자신하며 살았던 내 자신은
주 예수의 고난 앞에 부끄러움이 되어 버렸고
높이만 올라 가려던 내 발걸음은
발을 씻어주시마 내어 놓으라던 주님의 손길 앞에 꼬꾸라져 버렸다.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당하셨네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 위하여
보배 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2010-04-03
황성구 예수.. 나의 소망..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내가 살고, 예수님의 고통받으심으로 내가 나음을 받았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내 일생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뜻안에 거하며 살겠습니다.
2010-04-03
김영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생각하며 글을 쓰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많은 제자들은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지만 주님이 그들 가운데 찾아오셔서 "평강이 있을찌어다" 라는 말씀듣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심을 믿었던 제자들의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3년동안 예수님과 함께 했던 제자들이 주님의 부활하심을 확실하게 믿지 못한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을 다시한번 보게 됩니다.예수님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이 땅에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과 부활하심을 제 자신은 얼마나 믿고 있는지요. 믿는다면 주님의 뜻가운데 살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이야기 할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용서해 주시고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이땅에 오신 주님의 부활하심을 가슴깊이 새기며 지금까지 죄악의 쓴뿌리를 제거 하고 의인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성령의 사람이 되어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며 찬양할수 있는 주님의 제자들이 될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절기로 끝나는 부활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눈물로 찬양과 기도로 영광돌릴수 있는 자녀들이 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죄인의 모습을 보면서도 끝까지 참아 주시고 돌보아 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0-04-03
인재인 아버지
입으로 시인해도 지켜 행하지 못한 저를 용서하소서.
주님을 더욱 묵상하며 나아가지 못한 저를 용서하소서.
그 때만 받는 은혜가 아닌 늘 주 안에 거하며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제가 될 수 있게 주여 힘을 더해 주시옵소서.
나약하고 보잘 것 없지만 주님의 주신 은사에 힘입어 찬양의 입술로
고백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난주간의 주님의 묵상과 부활절 주님의 부활하심을 기뻐 찬송하는
제가 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이 모든것을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0-04-02
황귀만 아~~~~~~~~~~~~~~~~~~~~~~~~~~~~~~~~~~~~~~~~~~~~~~~~~~~~~~
멘~~~~~~~~~~~~~~~~~~~~~~~~~~~~~~~~~~~~~~~~~~~~~~~~~~~~~~
2010-04-02
박영미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감히 주님의 고난의 동참한다는 명목을 입에 담을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내가 무엇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한다 할 수 있겠나이까
한끼금식으로,,, 아니 그보다 하루의 금식으로 아니 일주일의 금식으로 ...
내가 무엇으로 감히 주님의 고난의 동참이라하오리까
미디어 금식이라며 컴퓨터를 열지 않는다고 tv를 절제한다고 내가 어찌 주님의 고난을 논할수 있사오리까 주여!

주여!
나의 한 주간을 돌아봅니다
발 버둥을 치며 주님의 고난을 헤아리려 노력했지만 오늘도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은
감히 주님의 고난을 입에 담을 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주여~
한끼 금식도 힘들어 하며 내가 무언가 주님의 은혜에 보답했다는 착각을 하면서 열심히 굶었던 죄인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교만한 맘을 품었던 죄인입니다
나의 절제가 오히려 주님을 구원하는 냥 우쭐했던 죄인중에 죄인입니다

오늘 내가 주님께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생각하고 아무리 찾고 또 찾아도
이 사실 뿐입니다
난 ,,,,,,,죄인입니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난 오늘도 죄인임을 고백하며 행복합니다 주님의 고난을 감히 입에 담으며 감사의 한없는 눈물을 흘립니다
아버지 입술의 고백만 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고난으로 인하여 행복을 찾은 저에게 진정 행복함 삶으로 주님을 나타내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주님이 나에게 주신 마지막 사명이 증인의 삶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증인되어 행복한 고난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의 평생에 주님의 영광과 주님으로 인한 기쁨속에서 죽어가는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체할 수 없는 이 기쁨을 이 놀라운 사실을 주여 증거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 길이 주님의 고난의 동참의 길에 한 발짝 디딜 수 있다면 주여 가게 하옵소서
날 위해 비참함 속에 처하시고 죽음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 ~
능력의 주님을 의지하여 오늘도 간구하오니 주여 나를 도와 주옵소서 증인되게 하옵소서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주님 다시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04-02
김지혜 오늘도 우리 교회는 꿈을 꿉니다.
방황하는 많은 청소년들을 불러모아 각 파트의 리더로 우뚝우뚝 세우는 꿈...
그리고 온 열방을 향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나가는 꿈을 말입니다.
비록 작고 이름없는 한 도시에 있는, 수많은 무리들이 모인 교회는 아니지만...
때로는 우리를 에워싸는 세상이 훨씬 크고 화려해 보일 때가 있지만...
우리는 오늘도 승리의 깃발을 꽂을 고지를 향해 전진합니다.
험한 길 앞에 서도 멈추지 않을 것임은...
오히려 기쁨으로 찬양하며 담대히 나아갈 것은...
우리가 당해야 할 모든 고통과 두려움, 그리고 죽음까지도 다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의 부활의 생명과 능력이 영원토록 우리 삶을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부활절을 맞이하며
우리 교회 가운데 주신 부활의 은혜를 또한 기념합니다.
때로는 꼼짝달싹도 못하게 할만한 강력한 죽음의 사슬에 얽매인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모든 일들을 통하여 주님의 부활의 기적이 상식이 되는 삶을
우리 교회 가운데 주셨어요..
죽음과 부활의 반전과도 같이.. 스릴있는 역전의 명수이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비추시는 우리 목사님 만나게 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젊은이들에게 이 부활의 생명을 전하도록 하심 감사합니다.
2010-04-02
김재환 월요일날 부인의 행동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요동쳤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지요. 또 '나는 왜 이럴까?' '나만 그런가?' 라는 생각들로 나의 삶을 자책하게 되고 실망의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화요일이 되어도 아무런 소망이 없고, 하나님이라는 분으로 말미암아 내가 기뻐하고 있는지 그리고 십자가가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되는지조차 잊을만큼 실망은 커져만 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돼는데 하면서 생각하고, 왜 이런걸까? 내가 지금 왜 그런걸까?라는 말을 되뇌이며 차안에서 곰곰히 생각하고 있을 때 라디오 전파로 용서에 대한 글이 들렸습니다. 지금 우리가 흔들리는 이유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흔들리는 것도 용서의 부재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내 삶에 진정한 용서가 없었구나. 하나님 나를 용서하셨는데, 나는 다른이들을 용서하지 못했고, 나 또한 다른 이들에게 잘못한 것들에 대해서 온전한 용서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고난주간에 용서에 대해서 깨닫게 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증표가 바로 예수님이 죽으심과 부활이고, 우리를 용서하심으로 예수님이 대신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을요.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용서해주시고 이땅에서 용서에 대한 것을 지금 이 순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이들을 온전히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는 삶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릅니다. 아멘 2010-04-02
안성민 주님의 십자가!
그 희생은 나를 사랑하시고 중요한 한 사람으로 여겨주시는 증표입니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그분의 사랑을 확증하셨던 십자가 앞에 죄많은 저는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아무리 고난에 동참하고자 금식을 해보고 새벽기도를 나가보고 말씀묵상을 해보아도 주님의 한없는 사랑 값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위대하신 고난 뒤에 숨겨진 영광스러운 부활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지요?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저는 전혀 의로워질수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의로운 백성으로 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의로운 자녀로 삼아주시기 위하여 부활을 통해서 보여주셨음을 믿습니다.
주님 부활의 능력으로 의로운 하나님의 자녀가된 저는 부활의 영광에 참여한 자로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부활절이 다가와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삶속에서 부활의 영광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의 인생이 부활의 기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세상에 소망으로 쓰임받는 신실한 자녀 되게 하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영광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04-01
송화철 이 땅의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의 모진 고통을 묵묵히 감당하며 죽어간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고난으로 인해 우리의 생명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주님이 가신 고난의 길을 나도 묵묵히 가게 하소서! 2010-04-01
조민경 요번주는 고난주간입니다 하나님의 고난을 통하여 말씀을 묵상하면 하루를 살때내 마음은 항상 좋아요 ㅎㅎ ㅋㅋ 행복한 한주간되세요 사랑해요 ㅎㅎ 2010-03-31
김귀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시간때 11개월된 둘째 시온이를 등에 업고 성전 맨 끝에서 서성이며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는 첫번째 주님을 위한 십자가였습니다. 두번째는 예수님 자신을 위한 십자가이셨습니다. 세번째는 우리들을 위한 십자가였습니다. 네번째는 마귀를 이기신 십자가였습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6개월간 작정기도를 했었던 때가 생각납니다.아침 9시면 어김없이 추운 성전에 앉아 어린 아이를 품에 안고 기도할 때면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했었는지 모릅니다.눈이 많이 내린 날은 바닥이 얼어서 교회가다가 미끄러지기도하고 신발이 다 젖어 발이 시려도 성전에만 들어가 기도할땐 추운지도 몰랐지요. 물질적으로 환경적으로 모든것이 힘들던 때 남편도 제겐 힘이 될 수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시온이가 태어났지만 엄마로써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었던...모든것을 내려놓고 기도하는 제게 하나님은 새힘을 주셨고 기쁨과 충만함으로 전도사님을 따라 시온이를 업고 심방다녔습니다. 기도하기 전에는 보혈 찬양으로 죄를 깨끗이 씻기위해 회개하는 마음의 기도로 주님앞에 나아갔습니다.186장 "내주의 보혈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중 하나랍니다. 고난주간이 다가왔기에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의 감사한 마음을 갖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에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날마다 기도함으로 예배드림으로 보혈의 능력이 생활가운데 나타나시길 기도합니다.
큰 아이가 열이 3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열감기에 걸린 아이와 둘째 시온이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영이의 열이 내려가기를 예배를 마치고 하영이에게 말했죠 "하영아 하나님께서 우리 하영이 열을 꼭 내려가게 해주실거야 엄마 따라서 해봐"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열감기는 떠나갈찌어다."했더니 5살된 하영이가 조용한 목소리로 소곤 소곤 따라서 합니다. 그래서 더 큰 소리로 호통을 치며 온동네가 떠나가라 당당하게 외쳤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피로 명하노니 열은 내려갈찌어다"이번에 하영이가 크게 외칩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모릅니다. 수십번을 외쳤습니다.해열제를 먹어도 3시간이 지나면 다시 열이 났었지요. 이틀 동안 안내리던 열이였습니다. 그날밤 열이 내리는게 아니라 열이 오르기 사작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고쳐주실거라는 믿음은 잃지 않았습니다. 밤 12시가 지나서 였을까요...열이 서서히 내려 아침에 그렇게 뜨겁고 코와 입에서는 불이 나는것 처럼 뜨거운 입김을 뿜어내던 열이 언제 그랬냐는 듯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작은 것이지만 예수의 이름과 예수의 보혈을 생활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사용하며 살까요. 또 한가지는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으로 변화된것은 "신분의 변화"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기에 우리는 양자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된것입니다. 감히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습니다 귀하신 독생자이신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우리들을 사랑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010-03-31
김병홍 사랑의 하나님!!
부끄럽고 추하고 보잘것없고 내안에 선한것도 없고 아무 능력도 없는 저에게 다가와
아들의 목숨까지 버리면서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고난을 통하여 나를 다시금 돌아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활하셔서 전지전능의 하나님을 자랑케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됨으로서의 기쁨과
자부심을 갖고 영생의 소망을 품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날마다
승리의 길을 걸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기도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과 비전에 나를 통하여 흐르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03-31
소용원 날 위해 자신의 모든 권리와 능력, 육신의 삶과 고통까지도 비우시고 오히려 나를 풍성히 채우시기 위해 돌아가신 주님.

생명을 풍성히 채우시고, 은혜를 풍성히 채우시고, 사랑과 축복을 풍성히 채우시기 위해 돌아가신 그 예수 하나님.

이제 주님 만납니다. 바라봅니다.

고통의 끝자락에서 부활의 모습으로 다시 서신 나의 주님.

나는 당신으로 인하여 이 삶의 고통에도 포기하지 않고,

당신으로 인하여 기쁨도 포기하지 않고 생명도 포기하지 않고,

당신으로 인하여 받은 사랑과 은혜를 나누기 위하여

부활하신 당신의 모습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오늘도 나아갑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으로 인하여 살았고, 당신으로 인하여 기뻤고, 당신으로 인하여 행복합니다.

부활하신 나의 하나님, 당신의 내 삶의 그리스도십니다.

아멘!!!
2010-03-31
허은경 주는 살아계시고 지금도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주님의 십자가앞에 영원했던 죽음의 허물이 벗어짐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하루 숨쉬고 살아가는 동기를 부여해주시는 주님이시고, 낙오자와 같은 나에게 세상가운데 주님은 삶에 목적을 보이시며 당당하게 서게하셨습니다.

주님의 크신 십자가 사랑앞에 나의 영혼은 한없이 작아지며 겸손해질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크신 고통가운데 남기신 생명의 피는 나의 모든 삶을 주님의 크신사랑에 감복하며 영혼을 위해 애통하게 만드셨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입술의 고백이 주앞에 온전히 드려지기 원하오며,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0-03-30
김수진 예수님 정말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예수님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고작 이 말 밖에는 없어요
저의 죄 때문에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그 아픔을 당하셨던것...
항상 그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예전에는 예수님을 아프게한 십자가를 왜 내가 지고 가야 하나..
라는 생각으로 십자가를 이해 못하고 사실 미워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랑이란 것을 깨닫고 난후에는 고맙다, 감사하다 라는
생각 밖에는 안들어요^^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십자가의 사랑도 정말 큰데 하루하루 큰 은혜를 큰사랑을 부어주시는
주님~감사합니다!!♥그리고 정말 정말 사랑해요♥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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